다이닝브랜즈그룹 봉사단 ‘다인어스’, 7월 진로 멘토링 성료

서울·대전·전북 영케어러 대상 진로 동기 부여


‘다인어스’, 전북 지역 영케어러와 함께한 7월 진로 멘토링 활동 [다이닝브랜즈그룹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다이닝브랜즈그룹의 대학생 봉사단 ‘다인어스’가 지난 7월 영케어러(가족 돌봄 청소년)를 위한 진로 멘토링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과 문화를 체험하며 진로에 대한 흥미를 키우는 자리로 마련했다. 직업인 특강, 문화 교육을 결합한 방식으로 진로 동기 부여에 집중했다.

서울에서는 지난달 29일 시립서대문농아인복지관에서 경찰 강연 단체 멘토링을 펼쳤다. 현직 경찰의 진로 이야기와 사회적 역할을 들으며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에서는 지난달 26일 대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요리연구가 직업 체험을 운영했다. 전북 지역에서는 지난달 5일 청을전통문화원과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전통문화와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강민석 다이닝브랜즈그룹 동반성장팀장은 “다인어스는 경험 중심의 멘토링 봉사단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봉사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확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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