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처럼 375ml PET’ 미국시장 첫 출시

처음처럼

롯데칠성음료 미국 법인(법인장 김경동)이 대한민국 대표 소주 브랜드 ‘처음처럼’ 페트 제품을 미국 시장에 출시한다.

375ml 용량의 페트(PET) 제품을 오는 8월 중순 새롭게 선보일 예정인 롯데칠성은 페트병으로는 기존 미국 시장에 출시한 ‘처음처럼’ 대용량 제품인 1.75L제품만 판매중이었다.

페트 제품은 고물가 시대에 병 제품보다 저렴한 가격의 가성비와 페트 제품 특유의 휴대 편의성이 좋은 특징을 갖고 있어 야외 활동이 많은 미국 현지 소비 트렌드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얻어왔다.

김경동 법인장은 “고물가 시대에 조금이나마 소비자들에게 좋은 제품을 좋은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서 타 경쟁사 보다 빠르게 미국 시장에 처음처럼 375ml 페트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처음처럼 375ml 페트 상품은 기존 병 제품보다 15~20% 낮은 가격으로 오는 8월 중순부터 한인 마켓에서 소비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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