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CM, 뷰티 거래액 2배 성장…콘텐츠 시리즈도 낸다

첫 콘텐츠론 톱모델 신현지 인터뷰
6가지 뷰티 브랜드 기획전 진행도


29CM 오리지널 콘텐츠 시리즈 ‘29 뷰티 루틴’ 신현지 편 [29CM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29CM는 뷰티 카테고리의 높은 성장세에 힘입어 오리지널 콘텐츠 시리즈 ‘29 뷰티 루틴(29 Beauty Routine)’을 새로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29CM에선 올해 상반기 뷰티 카테고리 거래액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 25~39세 여성을 위해 뷰티 브랜드를 강화하고 매월 ‘이달의 뷰티예보’ 정기 기획전을 운영한 것이 주효했다.

이날부터 공개하는 ‘29 뷰티 루틴’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과 취향을 꾸려가는 인물들의 피부 관리 습관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의 중요성을 조명하는 인터뷰와 단독 혜택 기획전을 결합한 콘텐츠다.

첫 번째 에피소드에는 글로벌 모델 신현지가 참여했다. 영상에는 모델 활동을 12년간 이어온 신현지가 매 패션쇼 무대를 위해 꾸준히 지켜온 뷰티 루틴과 컨디션 관리에 대한 진솔한 생각을 담았다.

이번 콘텐츠에는 라부르켓, 라우쉬, 러쉬, 센녹, 아로마티카, 정샘물 등 29CM에서 주목받고 있는 6개의 뷰티 브랜드가 협업했다. 해당 브랜드 제품은 오는 25일까지 최대 38% 할인해 준다.

29CM 관계자는 “하반기부터 선보이는 29 뷰티 루틴 시리즈를 통해 고객들이 자신이 추구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뷰티 루틴을 발견하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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