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대상 리더십 프로젝트 ‘주니어 도산’이 8월 23일 LA한인타운 소재 옥스포드팔래스 호텔에서 창단식을 갖고 전국 중·고생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주니어 도산’은 도산 안창호 선생의 철학을 바탕으로, AI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에게 자기 정체성과 실천력을 갖춘 리더십을 길러주는 교육 캠프형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봉사활동이나 시간 인증 중심의 청소년 단체와 달리 주니어 도산은 스피치 훈련·자기표현력 향상·가치 실천 프로젝트를 결합해 참가자들이 내면의 변화와 성장까지 경험하도록 설계됐다고 관계자가 설명했다.
이 캠프의 핵심은 ‘나의 정체성과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3분 발표를 준비하고, 교육 수료증 및 사회 각 단체 및 정치인의 상장을 받는다.
참가자들은 도산 선생의 철학을 학습한 후, 각자의 가치관을 정리하고 이를 말로 표현하는 훈련을 받게 된다.
회원 가입 신청은 온라인 링크(bit.ly/45oE0qu)를 통해 가능하다. 100명에 한하며 접수 마감은 8월 20일이다.문의는 이메일 DoSanJunior@gmail.com 또는 전화 (909)342-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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