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시설관리공단 설립앞두고 직원 공개채용 실시

일반직 17명 채용…다음달 9일까지 접수


부산 동구는 내년 시설관리공단 출범을 앞두고 직원 공개채용에 나섰다. 사진은 부산 동구청 전경. [부산 동구 제공]


[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부산광역시 동구는 내년 시설관리공단 설립을 앞두고 직원 공개채용을 다음달 9일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일반직 17명으로 경력직(6급 이상) 8명, 신규직(7급) 9명으로 구분해 채용한다. 18세 이상으로 성별과 학력 제한은 없으며 공고일 기준 부산광역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사람은 지원 가능하다. 응시원서 접수는 다음달 9일 18시까지 진행하며 전용 채용사이트를 통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모집분야를 포함한 자세한 내용은 부산광역시 동구청 홈페이지, 클린아이 및 전용 채용사이트 등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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