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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케어클리닉이 연방 정부가 수여하는 지역 보건센터 품질 인증 (Community Health Quality Recognition·CHQR)에서 보건센터 품질 선도기관 부문 은상을 비롯, 5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는 전국 상위 20%에 속하는 우수 보건센터로, 클리닉 품질 및 운영 그리고 환자 치료 측면에서 남다른 성과를 보였음을 의미한다고 이웃케어 클리닉측이 전했다.
지난 2024년 한해동안 전미 1천4 백여 보건센터들은 1만 6천여 진료센터를 통해 보건센터 프로그램 사상 가장 많은 3천2백여만명의 환자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번 보건센터 품질 인증 (CHQR)은 보건자원서비스국 (Health Resources and Services Administration·HRSA)이 의료 접근성 확장, 클리닉 시설 및 지역 건강 개선에 특별한 기여를 한 보건센터들에게 수여하는 것이다.
한인커뮤니티 최초의 연방정부 인증 보건센터인 이웃케어클리닉은 한국어, 벵골어, 스페인어, 영어, 태국어의 5 가지 언어를 통해 포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웃케어클리닉의 에린 박 소장은 “다양한 환자들의 변화하는 필요를 채우기 위해 헌신한 우리 의료진의 공로를 인정받아 영광”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