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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백화점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백화점이 오는 9월 4일까지 잠실점 지하 1층 베이커리 행사장에서 ‘기차 없이 떠나는 춘천 베이커리 TRAVEL’ 팝업(사진)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팝업은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빵지순례(빵+성지순례)’ 필수 코스로 불리는 춘천의 유명 빵집을 모았다. ‘오픈런 빵집’으로 유명한 ‘유동부 치아바타’를 비롯해 르꼬르동 블루 출신 파티시에가 운영하는 ‘자유빵집’, 춘천의 명물 ‘감자밭’ 등이 총출동한다.
‘유동부 치아바타’는 속이 편한 건강한 빵으로 유명하다. ‘감자밭’은 겉은 쫀득하고 속은 100% 국산 감자로 채운 ‘감자빵’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단팥빵 맛집 ‘이야빠빵’은 팝업 한정 메뉴로 춘천의 구황작물을 활용한 신메뉴를 처음 선보인다.
가격은 ‘플레인 치아바타(4900원)’, ‘앙버터(6500원)’, ‘감자빵(3개입, 1만500원)’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