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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사진)는 지역 내 아동·청소년의 구강건강을 지키기 위해 ‘치아홈메우기 지원사업’을 확대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치아홈메우기 시술은 치아의 씹는 면에 형성된 홈을 메워 음식물과 세균이 쌓이지 않도록 함으로써 충치를 예방하는 방법이다. 구는 2010년 전국 최초로 치아홈메우기 지원사업 조례를 제정, 현재까지 1만4000명 이상 아동에게 시술을 지원해 왔다. 이에 지난달부터는 지원 대상을 기존 초등학교 6학년 이하에서 18세 이하로, 시술 대상 치아도 제1대구치에서 제2대구치까지 확대했다. 손인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