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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6월 iM금융그룹이 주최한 ‘Global ESG Conference’ 행사에서 황병우 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iM금융그룹 제공] |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iM금융그룹은 황병우 회장이 한국 대표로 UNGC 글로벌 ESG 행사에 초청받아 지속가능금융 실천을 위한 글로벌 협력을 다지고 ESG 위상 제고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iM금융그룹은 오는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유엔글로벌콤팩트(UN Global Compact, 이하 UNGC)가 주최하는 ‘UN Global Compact Leaders Summit 2025’에 참여한다.
‘UN Global Compact Leaders Summit’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글로벌 리더들의 협력과 실천을 촉진하는 UNGC 최대의 국제회의다.
올해 UNGC 설립 25주년을 맞아 그간의 여정을 돌아보고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한 네트워킹이 이뤄질 예정이다.
황병우 회장은 올해 4월 ESG 경영 리더십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UNGC 한국협회 이사로 공식 선임됐으며 한국 대표로 UNGC 글로벌 서밋에 참여하게 됐다.
글로벌 CEO 및 정상들과 함께 이번 행사에 초청된 만큼 한국 대표 ESG 리더로서의 위상과 국제적 인지도 및 ESG 리더십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또 정부기관, NGO 등과 협력하는 과정에서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iM금융그룹은 2024년 UNGC 한국협회 회원사 중 탁월한 ESG 성과와 책임 경영을 실천하는 상위 소수기업에 주어지는 ‘LEAD 그룹’에 선정되며 ESG 분야에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2006년부터 UNGC 한국협회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국내 금융회사 최초로 지속가능경영을 선포하고, ESG 분야별로 선도적인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황병우 회장은 “이번에 한국 대표로 UNGC 글로벌 서밋에 참여하는 만큼 각국 ESG 리더들과 글로벌 협력을 다지고 지속가능금융 달성을 위한 인사이트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