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시장 초비상, ‘북수원 시티프라디움 더 블리스’ 10월 무주택자 우선공급 주목

- 합리적 가격으로 최대 10년간 안정적인 주거공간 마련기회

- 무주택 실수요자 10월달 최대기회 잡아라


최근 정부가 ’10.15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을 발표하면서, 실수요자들이 많이 찾는 전세시장에 불확실성과 리스크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책으로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세물건이 급감할 것으로 예상되고, 전월세 불안감이 확산되면서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비용부담이 크게 증가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전문가들은 정부정책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합리적인 가격으로 장기간 안정적으로 거주

할 수 있는 주거공간을 찾는 방안에 집중해야 하며, 최장 10년간 거주할 수 있는 ‘공공

지원 민간임대’가 최적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부동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10월 17일 기준) 서울 아파트 전세물건이 2만 4,418가구로 연초대비 23.2% 감소했고, 경기도가 올해 초 3만 1,110가구에서 최근 2만 918세대로 32.8% 줄었다. 인천도 같은기간 전세매물이 41.6% 급감한 것으로 집계됐다.

문제는 앞으로 전세물건이 더 감소할 가능성이 높고, 신규공급 물량축소와 금리인하 등이 맞물리면서 전세가격 상승추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정부가 발표한 대책으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전역과 경기도 12곳 등이 조정대상지역과 투기과열지구, 토지거래허가구역 등으로 지정되면서, 사실상 갭투자가 불가능해진 상황이다. 구입하는 주택을 전세로 내놓지 못하게 되고, 다시 전세물건 감소와 전셋값 상승으로 이어지면서 무주택자들의 주거불안이 심화되는 셈이다.

업계 관계자는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 의무로 전세 등 임대목적의 매입이 불가능해지면서, 규제지역에서 밀려난 임대차 수요가 인근지역으로 확산되는 전세시장 풍선효과가 우려된다”며 “무주택 서민들은 대출규제로 당장 집을 구입하기도 어렵기 때문에, 가족들과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내 집 마련 방안 마련을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북수원 이목지구 시티프라디움 더 블리스’에서 최장 1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는 상품을 공급하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업지는 최장 10년간 집값 하락이나 이사 등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고, 시세대비 75~95%이하 수준의 합리적인 임대가를 책정하면서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특히 11월부터는 주택을 소유한 유주택자들에게도 계약이 허용되기 때문에, 무주택 실수요자들은 우선공급 받을 수 있는 10월달이 유리한 조건으로 내 집 마련에 나설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수 있다.

단지는 전용면적 84㎡(구 24평) 단일 평형, 총 480실 규모로 구성되며, 계약 갱신 시 임대가 상승률이 최대 5% 이하로 제한되는 것도 장점이다.

‘북수원 이목지구 시티프라디움 더 블리스’가 위치한 이목지구는 약 4,700세대 규모의 미니 신도시급 주거벨트로 조성 중이며, 교통과 교육, 생활 인프라가 함께 확충되는 핵심 입지로 손꼽힌다.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드롭오프존, 커튼월룩 외관, 필로티가든, 카페라운지 등의 특화설계를 비롯해서, 입주민들은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GX룸, 북카페, 키즈룸, 맘스라운지, 독서실 등 다채로운 커뮤니티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사업지 관계자는 “최근 전세시장 불안감이 커지면서, 안정적인 공공지원 민간임대로 공급되는 현장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남은 공급물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특히 무주택세대 실수요자들은 우선공급 혜택을 볼 수 있는 10월에 계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

‘북수원 시티프라디움 더 블리스’의 견본주택은 수원역 인근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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