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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유리 SNS] |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걸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2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22일 tvN에 따르면 성유리는 오는 11월 4일 첫 방송되는 ‘끝까지 간다’에 출연할 예정이다. ‘끝까지 간다’는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가 건강 고민을 들어주는 리얼 건강 로드 버라이어티로, 배우 한상진이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성유리의 방송 복귀는 2023년 4월 종영한 KBS2 예능 ‘이별도 리콜이 되나요?’ 이후 약 2년 만이다. 지난 5월 GS홈쇼핑 쇼호스트로 깜짝 등장한 바 있지만, 정식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7년 골프선수 출신 안성현과 결혼한 성유리는 남편이 코인 사기 사건에 연루되며 활동을 중단했다.
안성현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배임수재 혐의로 기소, 지난해 12월 1심에서 징역 4년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 됐다. 이후 올해 6월 보석으로 석방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