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지허가거래구역 서울전역/광명/과천/안양시 동안구 지정에 대한 풍선효과
- 정책 발표 이후 만안구 첫 분양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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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견본주택을 오픈하는 경기 안양 만안구 석수동 일대에 지어지는 ‘만안역 중앙하이츠 포레’는 지하 3층~최고 21층, 2개 동, 총 115가구 규모에 이중 전용면적 59㎡와 66㎡로 이뤄진 47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노후 저층주거지를 효율적으로 재정비하는 공공지원형 정비사업을 통해 들어서며, 광명KTX역을 중심으로 중앙대학교병원. 롯데몰. 이케아. 코스트코(광명역)을 생활권으로 석수시장, 석수2동행정복지센터 및 다목적 체육관, 와룡산, 충훈공원, 안양천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 화창초·안양중·충훈고 등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안양시립석수도서관도 인근에 있다.
여기에 정부가 10·15 부동산대책을 발표하면서 서울 전역과 경기 일부 지역을 규제 지역으로 묶은 가운데, 비규제 지역 분양 단지가 나와 눈길을 끈다. 안양 만안구는 서울 금천과 구로, 안양 동안구 등 규제지역에 둘러싸여 있다.
추후 교통망이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 2026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 중인 신안산선을 비롯해 월판선, 광명시흥선 등이 들어선다. 신안산선은 안산과 광명을 거쳐 여의도까지 닿는 노선이다. 이외에도 광명~서울 고속도로, 서부간선도로, 외곽순환도로 등 도로 교통망도 있다.
안양시 관계자는 “석수동 일대는 수도권고속철도(수색~광명), 광명시흥선 등 굵직한 노선들이 들어서면 교통망이 크게 개선된다”며 “인근 부동산 가치 상승과 상권 활성화 등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만안역 중앙하이츠 포레’는 11월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4일과 5일 양일간 1순위와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은 11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