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료 밀배유추출물에 비타민C 결합
![]() |
| [한국암웨이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한국암웨이가 이너뷰티 건강기능식품 ‘뉴트리라이트 트루 세라마이드(사진)’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국내 최초로 피부 보습 개선 개별 인정을 획득한 밀배유추출물에 비타민C를 결합한 듀얼 포뮬러가 특징이다. 피부 보습부터 비타민C 항산화 효과를 더해 피부 장벽을 보호한다.
밀배유추출물은 피부 보습과 자외선으로 인한 손상 보호에 도움을 주는 2중 기능성 세라마이드 성분을 함유했다. 프랑스산 밀에서 유래한 밀배유추출물은 뉴트리서트 프로그램 인증 농장에서 재배했다. 글루텐 프리로 누구나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효능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입증됐다. 대조군과 비교했을 때 섭취군에서 피부 수분도, 탄력·부드러움, 미세주름 등 6가지 피부 건강 지표 개선이 확인됐다. 특히 섭취 15일 이후부터 유의미한 결과가 나타났다. 섭취 60일 이후 피부 수분도는 약 330%, 피부 거칠기는 257%, 부드러움은 463%, 탄력도는 360% 개선됐다.
뉴트리라이트의 ‘파이토 인퓨즈(PhytoInfuse) 컴플렉스’도 부원료로 담았다. 고지베리, 포도씨추출물, 로즈힙 등 식물성 원료로 구성된 독자적 식물추출물이다.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활력을 부여한다.
한국암웨이 관계자는 “피부 보습, 자외선 손상 보호에 도움을 주는 2중 기능성 세라마이드 성분을 함유한 최적의 이너뷰티 솔루션으로 피부 건강과 활력을 유지하는 데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