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1일 지정 직장어린이집
“나눠 쓰며 소비 마인드 함양”
“나눠 쓰며 소비 마인드 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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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장난감·유아옷 DAY’ 안내 포스터 [울산시 제공] |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장난감과 유아옷을 기부를 통해 함께 쓰는 ‘우리아이, 행복배달 사업: 찾아가는 장난감·유아옷 데이(DAY)’가 17일부터 21일까지 5개 구·군 지정 직장어린이집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울산시 ‘울부심(울산의 자부심) 생활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수리수리 장난감 나눔가게’와 ‘아기자기 유아옷 나눔가게’를 알리면서 맞벌이 가정을 고려해 ‘찾아가는’ 형식으로 마련됐다.
울산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울산시립아이돌봄센터와 직장어린이집이 협력해 ▷장난감 수리·상담 ▷장난감 교환·기부 ▷유아옷 구입·기부 ▷센터 사업 안내로 운영한다. 장난감 수리·상담 부스에서는 고장이 난 장난감 수리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지속가능한 소비 가치를 심어준다.
운영시간 및 장소는 다음과 같다. ▷17일 오후 6~7시: 중구 우정동 한국석유공사돌고래어린이집 ▷18일 오전 10시 30분~12시: 남구 봉월로 울산시청어린이집 ▷19일 오후 4~5시 30분: 울주군 서생면 한수원 해오름어린이집 ▷20일 오후 4~5시 30분: 북구 염포로 현대자동차어린이집 ▷21일 오후 4~6시: 동구 명덕로 현대중공업 해피보트어린이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