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탈사업 경쟁력 강화…웰니스 로보틱스사업 고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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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텔릭스가 신임 대표이사에 안무인(54·사진) 전 SK스피드메이트 대표를 내정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회사는 AI 웰니스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급변하는 환경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강화하기 위해 안 대표를 선임했다고 설명했다. 정식 발령은 내년 1월 1일.
안 대표 내정자는 SK스피드메이트 분사 이후 안정적 조직운영과 AI·데이터 기반의 혁신 사업모델을 연이어 선보이며 기업가치 제고를 견인했다. SK인텔릭스는 이런 리더십을 바탕으로 렌탈BM(사업모델)의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했다. 이어 AI 중심 성장엔진 확장과 웰니스 로보틱스 사업도 추진할 방침이다.
SK인텔릭스는 이밖에 장태진 SK네트웍스 유통사업실장을 영업본부장으로 임명해 공급망관리(SCM) 등 영업 전반의 사업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