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거·에일·IPA 등 5종 선봬…브랜드 존재감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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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라카이 청계산 호텔’에 입점한 문베어 수제맥주 샘플러 4종 [교촌에프앤비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의 수제맥주 브랜드 문베어가 ‘오라카이 청계산 호텔’에 입점했다고 9일 밝혔다.
오라카이 청계산 호텔은 193개 객실을 갖춘 4성급 프리미엄 호텔이다. 글로벌 호텔 체인인 베스트 웨스턴의 상위 등급 ‘프리미어 컬렉션(Premier Collection)’ 브랜드다. ‘LEVEL B1 레스토랑&펍’에서 문베어 수제맥주를 즐길 수 있다.
문베어는 윈디힐 라거, 문댄스 골든에일, 짙은밤 페일에일, 소빈블랑 IPA, 모스카토 스위트 에일 등 5종을 선보인다. 웨딩·가족 모임·비즈니스 행사 등 다양한 고객에 어울리는 프리미엄 구성이다.
문베어는 이번 협업을 통해 프리미엄 호텔 행보를 이어간다. 호텔 콘셉트와 고객 특성에 맞춘 전략적 제품 큐레이션도 선보인다. 앞서 문베어는 인천 ‘홀리데이 인’, ‘그랜드 하얏트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 등 전국 프리미엄 호텔과 리조트를 중심으로 유통 채널을 확장해 왔다.
문베어 관계자는 “프리미엄 호텔을 찾는 고객에게 문베어의 감성과 품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간에서 문베어가 지향하는 수제맥주의 즐거움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