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 발달장애인 오디션 ‘쇼케이스’ 2년 연속 후원

[롯데GRS 제공]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롯데GRS는 발달장애인의 재능을 발현하는 기적의 오디션 ‘쇼케이스’에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 도넛을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

후원은 롯데GRS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희망ON’ 캠페인의 일환이다.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인기 메뉴를 1100명에게 전달했다.

‘쇼케이스’는 서울시 어린이병원이 주최하고, 레인보우 예술센터가 주관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치료와 교육을 통해 키운 발달장애 아동·청소년·성인 77명이 뮤지션으로 참가한다.

롯데GRS 관계자는 “롯데GRS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희망ON 캠페인의 취지와 기적의 오디션 ‘쇼케이스’의 취지 방향성이 일치해 지난해 이어 올해도 후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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