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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사진)는 마곡 지구에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강서구 창업허브센터’를 조성했다고 19일 밝혔다.
마곡중앙로 111에 새롭게 들어선 창업허브센터는 총면적 489.1㎡(약 148평) 규모로 조성됐다. 이곳에는 입주기업을 위한 사무공간 7실과 회의실, 라운지 등 기업 간 교류와 협업이 가능한 공유공간이 마련돼 있다. 오는 29일 개관한다. 입주 대상은 강서구에 소재한 예비 창업자 및 창업 7년 이내 초기 창업기업이다.
구는 창업허브센터를 통해 ▷창업 교육 ▷전문가 멘토링 ▷경영·기술 컨설팅 등 창업 전 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했다. 박병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