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계·다낭 투톱에, 베네룩스·오르도스 만족도 업

하나투어 고객들이 사랑한 패키지 선정


내몽골 오르도스 인컨타라 사막, 낙타체험


네덜란드 잔세스칸스 전통 풍차마을은 에버랜드의 테마파크에 결정적인 영감을 주었다.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하나투어는 2025년 한 해 동안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은 ‘2025 올해의 상품’을 선정하고, 상품 담당자를 대상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고객 만족도와 예약 건수를 모두 평가해 총 7개의 ‘올해의 베스트 상품’을 선정했으며, ‘장가계/원가계 프리미엄(97.78점)’, ‘스타가이드와 떠나는 다낭 패키지(97.65)’가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고객만족도 증가율이 가장 컸던 ‘올해의 만족도 개선 상품’에는 만족도가 16% 오른 ‘베네룩스(벨기에/네덜란드/룩셈부르크) 3국’이 선정됐다.

보홀, 내몽고 오르도스, 나트랑 패키지 등도 전년 대비 10% 이상 만족도가 상승했다.

아타바 영화 개봉과 함께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 영화 촬영지 중국 장가계의 아바타 장면 모형


하나투어는 2025년 1월부터 10월까지 출발한 상품의 예약 현황, HCSI(하나투어 고객만족도 지표), 개런티프로그램 준수 지표를 종합 분석했고, 이를 바탕으로 ▷올해의 베스트 상품 ▷만족도 개선 상품 ▷브랜드 상품 ▷테마 상품 ▷라이징 상품까지 5개 부문에서 총 23개 상품을 선정했다.

하나투어 여행상품 브랜드 별로는 올해의 상품에 ▷세이브: 치앙마이/치앙라이 알뜰 상품 ▷스탠다드: 다낭 패키지(1일 자유, 5성급 호텔) ▷프리미엄: [대구출발]장가계 4, 5일 ▷우리끼리: 푸꾸옥 여행 ▷현지투어플러스: 나트랑/달랏 투어가 큰 사랑을 받았다.

종교사원과 성직자가 귀족화에 경고를 보내기 위해 도색을 하지 않은 태국 치앙라이 백색사원. 화장실만 도색을 했다.


올해의 테마 상품에는 [N번째 여행]독일+오스트리아+스위스 알프스 일주 9~10일, [밍글링 투어]카자흐스탄, [아트/문화]스위스 일주 7~9일, [지속가능 여행]치앙마이/치앙라이 상품이 선정됐다.

특히 ‘스탠다드 상해/수향마을’은 예약이 3,484% 증가하면서 ‘올해의 라이징 상품’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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