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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이크쉑 제공] |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이 파주점을 열었다고 23일 밝혔다.
매장은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 1층, 총 113석 규모다. 인테리어는 19세기 미국 도심지를 모티브로 했다. 아울렛의 건축적 특징을 반영한 ‘모던 어반 노스텔지어(Modern Urban Nostalgia, 도시의 향수)’ 콘셉트다.
이날 매장에서는 다양한 쉐이크쉑 굿즈를 증정한다. 4만원 이상 구매 고객 100명에게는 쉐이크쉑 머그컵을, 7만원 이상 구매 고객 100명에게는 3가지 색상 슬리브가 포함된 쉐이크쉑 글라스를 제공한다. 구매 금액과 상관없이 선착순 30명에게는 쉐이크쉑 우드 트레이를 준다.
한편 SPC그룹은 2016년 국내에 쉐이크쉑을 도입하고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등에도 사업권을 획득했다. 현재 국내 34개, 해외 15개 등 49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