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박혜준, 필러 브랜드 ‘디클래시’ 홍보대사

KLPGA 박혜준 프로가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 디클래시 홍보대사 조인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KLPGA 투어에서 1승을 거둔 박혜준(두산건설·22)이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 ‘디클래시’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와 관련해 후원 조인식이 지난 19일 서울 성동구 소재 DNC에스테틱스(DNC Aesthetics) 본사에서 진행됐다고 소속사가 31일 밝혔다.

박혜준은 2022년 KLPGA 정규투어에 데뷔했으며, 올해 7월에 열린 ‘제15회 롯데 오픈’에서 KLPGA 첫 정규투어 우승을 달성했다. 이후 상승세를 이어 가면서 하반기에는 5개 대회 연속으로 탑10에 진입하며 올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박혜준은 “디클래시와 같은 전문 브랜드와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브랜드의 핵심가치와 섬세한 제 경기 운영 스타일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만큼,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현승 DNC 에스테틱스 대표는 “박혜준 선수는 필드 위에서 흔들림 없는 집중력과 뛰어난 자기 관리로 경기 운영의 꾸준한 성장이 브랜드가 지향하는 정체성과 맞닿아 있다고 판단해 협업을 결정했다”며 “박혜준 선수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최고의 선수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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