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회의 차세대 인재양성 프로그램인 ‘멘토와의 만남(Meet a Mentor)’이 1월 10일 오전 10시(토요일)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지난해 9월 로버트 안 한인회장을 시작으로 스텔라 리 뱅크오브 아메리카 수석부사장이 멘토로 나선 데 이어 이번에는 한인회 이사장인 스티브 강 LA시 공공사업위원회 의장이 차세대들에게 강연한다.
강 의장은 컬럼비아대학과 런던정경대학을 졸업하고, KYCC 대회협력디렉터, KAC사무국장, 한인민주당협회 회장등 한인 주요단체의 핵심직책을 역임하고 LA시 도시개발커미셔너, 주하원54지구 보좌관을 거쳐 LA시 공공사업위원회 아시안 최초의 의장으로 선출돼 산하 약 5,500여명의 인력과 연간 약 10억달러의 예산을 운영하고 있다.
참석문의는 한인회 차세대분과위원회 김헬렌 위원장(전화 213-444-3535 /이메일 aboutNGA@gmail.com)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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