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바알리, LAFC 개막전 직관 티켓 경품 이벤트

2월 7일까지 미국 고객이면 누구나 응모.. 2월 9일 발표
추첨 통해 경기 티켓, 공식 유니폼, 스카프 증정 … 참여자 전원 송금 쿠폰 증정
2월 18일까지 새해 송금 이벤트도 진행 
와이어바알리LAFC개막전

해외 송금·결제 전문 핀테크 기업 와이어바알리(WireBarley)가 로스앤젤레스 FC(LAFC)와 파트너십 체결을 기념,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와이어바알리는 이벤트 응모 고객에게 2월 21일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인터 마이애미를 상대로 치르는 LAFC의 개막전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이 이벤트는 미국에서 와이어바알리의 송금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와이어바알리 웹사이트와 모바일앱에서 응모 가능하며 오는 2월 7일까지 진행한다.

경품은 ▲LAFC 시즌 개막전 티켓 (총 2명, 1인 2매), ▲ LAFC 공식 유니폼 (총 3명), ▲ LAFC 공식 스카프 (총 5명) 이며, 참여 고객 전원에게 와이어바알리 $3 송금 쿠폰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추첨으로 선정, 2월 9일 개별 안내할 예정이다.

와이어바알리 관계자는 “와이어바알리의 송금 서비스가 미국 내 한인 및 아시아 커뮤니티에 깊이 뿌리내리고 있는 만큼 앞으로 다채로운 파트너십 활동으로 고객분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와이어바알리는 한국 핀테크 업계 최초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LAFC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해외 송금 분야에서 공식 파트너로 활동한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와이어바알리는 미국 LA와 지정된 국가에서 마케팅 권한을 확보한다. 다양한 소셜미디어 연계 활동, 이벤트, 경게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와이어바알리는 설을 맞아 2월 17일까지 새해 송금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신원 인증을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 첫 송금 할인 $10 쿠폰을 제공하며, 누적 2,000달러 이상 송금한 고객에게는 감사 쿠폰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와이어바알리 웹사이트 (www.wirebarley.com)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와이어바알리는 2016년 설립 이후 아시아태평양 시장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해 왔다. 한국 해외송금기업 최초로 호주와 북미 시장에 진출하며 글로벌 확장을 본격화했다. 다구간 양방향의 차별적인 외환운영 방식으로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내부통제·보안·준법 감시 체계를 지속 고도화하고 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다수 은행 및 주요 페이먼트 사업자들과 전략적 파트너십도 확대하고 있다. 현재 7개 송금국, 46개 수취국, 약 520개 송금 구간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개인 해외송금을 넘어 기업 해외송금,월렛 서비스 등으로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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