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독산동에 생활밀착복합공간 ‘가족문화센터’ 개관

유성훈 금천구청장. [금천구 제공]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사진)는 오는 11일 생활밀착형 복합공간 금천구가족문화센터 오는 11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조성된 금천구가족문화센터는 독산동에 있다. 연면적 1665.2㎡(약 503평)규모로 지하 1층부터 지상 8층의 금천구가족문화센터가 조성됐다.

지상 2층에는 독산생활문화센터가 이전해 연습실, 다목적실 등을 통해 생활문화 활동공간을 제공한다.

지상 3층부터 8층까지는 요리교실, 상담실, 교육실, 강당 등으로 구성된 금천구가족센터가 들어섰다. 또한 금천구가족문화센터 내에는 1인가구지원센터와 공동육아나눔터도 함께 자리한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새로운 공간에서의 금천구가족문화센터는 열린 문화공간으로서 가족 지원과 생활문화가 함께 어우러진 새로운 형태의 공공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가족 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가족이 행복한 금천’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금천가족문화센터. [서울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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