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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견련] |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MZ세대를 대상으로 한국 경제의 ‘허리’ 역할을 하는 중견기업 인식 확산에 나선다.
중견련은 중견기업 홍보 서포터즈 ‘중견기업(UP) 플러스 크루’ 3기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선발 결과는 3월 6일 발표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영상 촬영과 편집이 가능한 대학생 또는 대학 졸업 구직자로, 중견기업과 중견련에 대한 관심도와 SNS 활용 능력, 콘텐츠 제작 역량 등을 종합 평가해 최종 5명 또는 3인 이하 팀 단위로 선발한다.
선발된 ‘플러스 크루’는 3월부터 6월까지 약 4개월간 활동하며 MZ세대의 시선에서 중견기업과 중견련을 알리는 홍보 쇼츠 콘텐츠를 제작·확산하는 역할을 맡는다.
활동 참여자에게는 중견련 회장 명의의 위촉장과 수료증이 수여되며, 매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우수 크루에는 별도의 특별 격려금이 제공되고, 향후 중견련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 우대 혜택도 주어진다.
참가 신청은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며, 세부 내용은 중견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