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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골프존(각자대표 박강수·최덕형)이 본격적인 봄 라운드 시즌을 앞두고 스크린골프 라운드로 필드에서 혜택을 받는 스크린·필드 연계형 이벤트 ‘스크린 to 필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달 11일부터 3월 22일까지 참여를 원하는 골프존 회원은 골프존 투비전NX, 투비전, 비전플러스 시스템(시뮬레이터)이 설치된 전국 스크린골프장에서 로그인 후 이벤트 골프장에서 라운드를 완료하면 된다. 이벤트 코스 18홀 라운드 완료 시 랜덤 경품이 지급되며 경품은 필드 골프장 그린피 할인 쿠폰(2만·3만원), 골프공 1슬릿, 골프존 플러스아이템으로 구성됐다.
그린피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골프장은 골프존과 코스 제휴를 맺고 있는 전국 9개의 골프장으로 이벤트 쿠폰은 1인 1매, 팀당 최대 4매까지 사용 가능하다.
골프존 플랫폼사업부 안희훈 부장은 “골프존은 여러 해 동안 꾸준히 ‘스크린 to 필드’ 이벤트를 진행해오며 골프 라운드 활성화와 스크린과 필드 골프가 상생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