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분기 에퀴티 리치 44.6%, 전분기 대비 감소

현재 집값이 모기지 잔액 대비 2배 이상 높은 에퀴티리치가 지난해 4분기 44.6%로 전분기의 46.1% 및 전년동기의 47.7% 대비 감소했다.이는 4분기 기준 지난 2021년 이후 4년래 최저치다.

부동산 정보 업체 아톰의 집계 결과 인구 50만 이상의 밀집 지역 중에서는 북가주 샌타클라라(66.3%)와 남가주 오렌지카운티(65.9%), 샌마테오(64.1%), 나소(63.8%),그리고 서포크 카운티(63.1%)의 에퀴티리치 비율이 다른 지역에 비해 크게 높았다.

에퀴티 리치의 비율이 감소한 반면 모기지 대출금이 주택가치 대비 최소 25%이상 높은 ‘깡통주택’의 비율은 3%로 직전분기(2.8%)및 전년동기(2.5%)대비 소폭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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