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기획조정실장 역임 등
중앙·지방행정 실무 경험 풍부
중앙·지방행정 실무 경험 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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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두겸 울산시장이 12일 시장집무실에서 서남교 울산시 행정부시장(오른쪽)의 부임 신고를 받고 기념촬영을 했다. [울산시 제공] |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서남교(58) 행정안전부 사회재난정책국장이 울산시 행정부시장에 임명돼 12일 부임했다.
서 신임 행정부시장은 대구 출신으로 서울대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 42회로 1999년 공직에 입문했다.
주멕시코 한국대사관 문화홍보관 및 문화원장,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행정안전부 주민참여협업과장, 개인정보보호위원회 대변인, 국가기록원 기록관리부장 등을 역임하며 중앙행정 전반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지방행정 실무 경험도 풍부하다. 지난 2022년 9월부터 2024년 2월까지 울산시 기획조정실장으로도 근무해 울산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