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라이트, ‘2026 대학러닝리그’ 타이틀 스폰서 나선다

[하이트진로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하이트진로는 ‘테라 라이트’가 국내 유일 대학 소셜 스포츠 리그 ‘대학러닝리그’의 2026년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소셜 러닝 플랫폼 기업 러너블이 주관하는 대학러닝리그는 전국 40개 대학, 2000명의 러닝 크루가 참여하는 연합 러닝 프로그램이다. 시즌1은 3월부터 6월까지, 시즌2는 2학기 시작부터 12월까지 이어진다. 리그는 매월 1회 오프라인 행사와 어플리케이션 기반 토너먼트 방식으로 운영된다.

연간 프로그램으로는 3월 ‘개강총회와 연합런’, 4월 ‘캠퍼스 런’, 5월 ‘토너먼트 런’과 ‘대운동회’, 6월 ‘종강총회’가 예정됐다. 테라 라이트는 러닝리그의 홈페이지, 소셜미디어, 매거진, 어플리케이션 등 온라인 홍보활동과 오프라인 행사 부스 운영을 통해 브랜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테라 라이트는 테라의 리얼탄산 100%를 유지하며 칼로리는 33% 낮춘 맥주로, 헬시플레저를 추구하는 소비자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번 대학러닝리그의 타이틀 스폰서 활동 역시 대학생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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