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본사서 ‘곽재선의 창’ 토크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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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재선(앞줄 오른쪽 다섯 번째) 회장이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곽재선의 창’ 북 콘서트에서 임직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GM 제공] |
[헤럴드경제=서재근 기자] KG 모빌리티(이하 KGM)는 곽재선 회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자신의 저서 ‘곽재선의 창’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오전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저자와의 만남 시간에는 KGM 곽재선 회장을 비롯해 황기영 대표이사와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북 콘서트는 자유로운 분위기의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곽재선의 창’에 대한 실시간 퀴즈와 정답을 맞춘 임직원에 대한 시상을 시작으로, 책 관련 궁금한 내용을 사전에 전달받아 사회자와 곽재선 회장이 대담 형식으로 진행하는 Q&A, 집필 배경과 핵심 메시지에 대한 특강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저서 내용 중 ‘지혜와 지식’ 문구를 인용하며 ”지혜는 내 판단과 생각이 틀렸을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면 지혜를 얻을 수 있고, 고민은 지혜로부터 나오는 것”이라며 “삶의 지혜를 통해 살아가면서 성숙해지고 발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곽재선 회장은 소통 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1월 KGM 평택공장 생산 현장을 방문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노고에 감사를 전했으며, 지난해 9월에는 임직원과 가족들을 평택 본사로 초청해 음악회를 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