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한 빌라에 불, 주민 1명 심정지로 후송 [세상&]

16일 오전 5시30분께 경기 부천시 원미구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났다. 화재 현장 사진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16일 오전 5시30분께 경기 부천시 원미구에 있는 5층짜리 빌라 3층에서 불이났다.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1시간 만에 불길을 잡았다. 하지만 3층에 거주하던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른 주민 11명은 대피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구체적인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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