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9900원샵, 가성비 홈트레이닝 용품 선보인다

건강기능식품·다이어트식품도 선봬


[11번가 제공]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11번가는 1만원 미만 가격대의 상품을 모아 판매하는 가성비 아이템 전문관 ‘9900원샵’에서 트레이닝 용품들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11번가는 유산소 운동용품부터 웨이트 트레이닝 용품까지 모두 1만원 이내로 판매한다. ‘무선 줄넘기’(6800원)를 비롯해 실내에서 배드민턴을 연습할 수 있는 ‘리턴콕’(3개·8320원), ‘스프링 훌라후프’(9900원) 등이다.

코어 근육 강화에 최적화된 ‘광폭 휠 AB 슬라이드’(9900원), 가슴과 삼두근을 단련하는 ‘프리미엄 S형 푸쉬업바’(6900원), 전완근 강화에 효과적인 ‘핸드 그립 악력기’(5000원), 물을 채워 넣어 중량(5~10㎏)을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는 ‘물아령 2개 세트’(7110원) 등도 판매한다.

이 밖에 요가·필라테스용품과 마사지볼 등 운동보조용품, 건강식품, 다이어트식품도 준비했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고물가 속 가성비 상품에 대한 선호가 여전히 뚜렷한 만큼, 올해도 9900원샵을 통해 다양한 실속형 제품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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