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대표 육아박람회 ‘제47회 베이비&키즈 페어’ 오는 26일 대구 엑스코서 개막

지난해 열린 베이비&키즈 페어 행사 모습.[엑스코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경북 대표 육아박람회 ‘제47회 대구 베이비&키즈페어’가 오는 26일에서 다음달 1일까지 나흘간 대구 엑스코동관에서 열린다.

25일 엑스코에 따르면 영남권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이번 행사에는 유모차와 카시트 등 필수 발육기 제품부터 친환경 영유아 식품, 프리미엄 스킨케어, 가전, 스마트 교육 콘텐츠까지 육아와 관련된 전 카테고리의 엄선된 브랜드들이 대거 참여한다.

또 하이브리드, 오이스터, 뉴나, 마마루, 알집매트, 밤부베베, 헤겐, 코웨이 등 국내외 주요 브랜드가 참가해 신제품을 선보이고 현장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첫만남스토어’에서는 유산균, 이유식 용기, 유기농 바디케어 등 인기 제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더불어 그림책을 활용한 두뇌 성장 육아법 강연 등 예비 부모를 위한 특강, 삼일절 기념 가족 단위 한국사 퀴즈 이벤트 등의 행사도 이어진다.

행사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자세한 행사 정보와 이벤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엑스코 관계자는 “이번 대구 베키는 트렌디한 정보와 실질적인 혜택은 물론 단순한 육아 용품 장터를 넘어 대구·경북 육아 커뮤니티의 장으로서 모든 가족이 만족할 수 있는 전시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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