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도 버번 위스키 ‘1792 풀푸르프’ 이마트 고래잇 단독 판매

‘1792 풀프루프’ 제품 이미지 [비이엑스 스피리츠 코리아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비이엑스 스피리츠 코리아는 오는 26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이마트 고래잇 행사를 맞아 62.5도짜리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1792 풀프루프(사진)’를 단독으로 한정 판매한다.

‘1792 풀푸르프’는 미국 내에서 판매되는 최상위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다. 위스키 평론가인 짐 머레이가 2020년 위스키 바이블에서 역대 최고의 평점과 함께 올해의 위스키로 선정했다. 2021년 샌프란시스코 주류 품평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한 제품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번 제품은 전 세계적으로 꾸준한 인기와 수요에 비해 생산량이 한정적이라 국내에는 극히 소량만 수입됐다. 주로 5성급 호텔 및 위스키 바에서만 만나볼 수 있었던 제품으로, 이번 이마트 한정으로 고래잇 행사에 단독 판매되는 만큼 소비자들의 접근성을 넓혔다.

특히 이번 ‘1792 풀프루프’ 제품은 바톤 증류소(Barton Distillery)에서 생산되는 최상급의 원액만을 엄선해 제품화하는 만큼 버번 및 위스키 애호가들의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비이엑스 스피리츠 코리아 관계자는 “2026 이마트 고래잇 행사를 맞이해 그 동안 쉽게 만나보기 힘든 제품들을 단독으로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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