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중동 정세, 지나치게 우려 않아도 돼…비상대응 체제 유지”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오른쪽)이 지난달 5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안보실 관계자와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을 수행 중인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미국의 이란 공격과 관련 “이재명 대통령이 SNS를 통해 국민께 말씀드렸듯 지나치게 우려하지 않으셔도 된다”고 말했다.

2일(현지시간) 위 실장은 싱가포르 현지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정부는 실물 경제, 금융, 군사안보 등 모든 분야에서 철저히 대비하고 있고 청와대도 비상대응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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