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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라젬] |
체험존·시연 프로그램 운영…SNS 이벤트 통해 경품 증정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세라젬은 6일부터 11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센트럴파크 호남선 오픈 스테이지에서 뷰티 디바이스 ‘메디스파 올인원’ 론칭 쇼케이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라젬이 새롭게 선보인 뷰티 디바이스 ‘메디스파 올인원’을 중심으로 소비자가 피부 관리와 일상 컨디션 관리 루틴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메디스파 올인원’은 듀얼 초음파, EP, 고주파, 미세전류, LED 등 전문 에스테틱에서 사용하는 핵심 기능 5가지를 하나의 기기에 통합한 올인원 뷰티 디바이스다. 피부 상태에 맞춰 조절할 수 있는 약 50가지 모드를 탑재했으며 원터치 방식으로 작동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행사 현장에서는 전문가가 모델을 대상으로 제품 기능과 모드별 사용 방법을 시연한다. 방문객은 ‘맑은 광채 케어’, ‘오늘은 탄력 풀케어’, ‘스팟 톡톡 타임’ 등 시간대별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 활용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체험존에서는 방문객이 직접 기기를 사용해 자신의 피부 고민에 맞는 관리 방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세라젬은 이번 첫 오프라인 론칭 행사를 통해 제품 기능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세라젬이 제안하는 7가지 건강 습관 가운데 하나인 뷰티 습관을 위해서는 자신에게 맞는 피부 관리가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가 맞춤형 뷰티 케어를 직접 체험하고 일상 속 관리 필요성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라젬은 척추, 운동, 휴식, 뷰티, 순환, 에너지, 정신 등을 아우르는 ‘7-케어 설루션’을 중심으로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으며 ‘메디스파 올인원’ 출시를 계기로 뷰티 사업 영역도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