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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미 개인계정] |
이윤미 SNS서 김건모 근황 공개
[헤럴드경제=정순식 기자] 유흥업소 종업원 성폭행 혐의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받은 김건모가 밝은 미소를 띈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주영훈의 아내인 배우 이윤미는 지난 14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김건모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미는 “이번엔 건모형께 표정 몰아주기. 영훈이 덕분에 피부과 다닌다는 건모오빠. 제가 오빠 얼굴 예쁘게 만들어드릴께요. 일단 테이프로 눈밑지방끌어올려봅니다. 자세히보면 테이프로 아주 예뻐졌어요”라며 “오늘은 해맑은 김건모의 모습 어때요? 드디어 일주일남았습니다. 김건모 콘서트. 우리 건모 오빠 하트로 응원해주세요”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날 사진에서 김건모는 수척한 모습으로 팬들 걱정을 샀던 지난 1월 모습과 크게 다르게 밝은 모습이었다.
이윤미는 이와 함께 본인이 선물한 속옷을 주영훈과 커플로 입고 있는 김건모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김건모는 2019년 유흥업소 종업원 성폭행 혐의로 피소되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으나 이후 검찰 불기소 처분으로 2022년 성폭행 혐의를 벗었다. 김건모는 6년 공백을 깨고 지난해 9월 전국 투어 콘서트로 활동을 재개했다. 김건모는 당시 무대에서 눈물을 쏟으며 “이제 덜 쉬고 자주 찾아뵙겠다”고 팬들에게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