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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존 F. 케네디 기념 공연예술센터 이사회 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AP] |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중국 측에 미중정상회담의 연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취재진과 만나 미중정상회담의 개최 여부에 대한 질문을 받고 중국을 방문하고 싶지만 대이란 군사작전으로 인해 미국에 있어야 한다며 “한달 정도 연기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