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눈 티·디저트 한정 출시…‘파리지앵 딜라이츠’ 패키지도
![]() |
| [조선호텔앤리조트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이 리츠 파리(Ritz Paris) 출신 파티시에 프랑수아 페레와 기술 제휴를 통해 프렌치 파티세리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24층 ‘1914 라운지앤바’에서는 이날부터 6월 26일까지 프렌치 애프터눈 티 ‘구떼 아 라 프랑세즈 드 프랑수아 페레’를 선보인다. 마블 케이크, 마들렌, 플로랑탱, 랑그드샤, 가보트 등 구움과자 11종과 프렌치 정통 핫 초콜릿 ‘쇼콜라 쇼’로 구성됐다. 4종의 셰프 디저트도 함께 선보인다.
조선델리 더 부티크에서는 ‘프랑수아 페레 고메 쿠키 박스’를 판매한다. 27일부터는 시그니처 케이크 5종을 홀케이크와 쁘띠 케이크로 만나볼 수 있다.
객실 패키지 ‘파리지앵 딜라이츠(Parisian Delights)’는 23일부터 6월 19일까지 투숙이 가능하다. 스테이트 객실 기준 72만9000원(세금 포함)부터다. 쿠키 박스와 아메리카노 2잔이 포함된다.
프랑수아 페레는 리츠 파리에서 약 10년간 총괄 페이스트리 셰프로 활동했다. 2019년 월드 베스트 페이스트리 셰프, 2025년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