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아미노바이탈’과 협약…아웃도어 대회 혜택 강화

트레일 런 제주·클럽데이 참여 회원에 제품 지원


블랙야크 BY사업본부장 김익태(왼쪽) 사장과 한국아지노모도 오다 아츠시 사장이 2일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블랙야크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블랙야크가 일본 아지노모도 그룹의 스포츠 영양 브랜드 ‘아미노바이탈’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블랙야크는 ‘트레일 런 제주’·‘클럽데이’ 등에 참가하는 블랙야크알파인클럽(BAC) 회원과 블랙야크 셰르파에게 아미노바이탈 제품을 제공한다.

블랙야크는 약 63만명 회원을 보유한 BAC와 함께 매년 대규모 아웃도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4월 25일 제주에서 열리는 ‘트레일 런 제주 2026’은 참가 모집이 1시간 만에 마감됐다.

블랙야크 관계자는 “앞으로도 참가자들의 퍼포먼스와 만족도를 높이고, 더 안전하게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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