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롸잇나우’ 몬스타엑스, 잭슨의 사심 가득 ‘악마의 미션’ 수행

그룹 몬스타엑스가 26일 Mnet 예능 프로그램 ‘롸잇나우‘에서 ‘아바타 투어’를 시작했다.

‘아바타 투어’는 갓세븐의 멤버 잭슨이 몬스타엑스의 주인이 돼 여행미션을 지시하는 방식이다. 몬스타 엑스는 홍콩 여행 3일째 임에도 불구하고 이제껏 ‘서바이벌 투어’ 등의 고난이도 미션만 수행했다. 이들은 아바타가 된 자신들의 주인이 잭슨이라는 사실에 “평범하지 않은 미션이 나올 것”이라며 불안해했다. ​

평소 멤버들과 친분이 두터운 잭슨은 장난기 가득한 악마의 미션으로 멤버들을 당혹케 했다. 몬스타엑스의 비주얼 멤버로 꼽히는 형원에게 ‘못생김’을 선물하겠다며 ‘에스컬레이터 20바퀴 돌기’와 같은 체력장 미션을 주는가 하면, 주헌에게는 자신이 다녔던 학교의 동창을 찾아 안부를 전해달라는 사심 미션을 전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몽콕역 2번 출구에서 엉덩이로 팀 멤버 이름쓰기, 몽콕가서 취두부 소스없이 5개 먹기, 빅토리아피크에서 큰 소리로 랩 5번 하기 등 모든 미션이 만만치 않아 멤버들을 좌절에 빠트렸다.

한편 ‘몬스타엑스의 롸잇나우 in 홍콩’ 4회에서는 홍콩 최대 번화가 침사추이, 홍콩 최대 야시장이 있는 몽콩역 등 다양한 볼거리들이 등장해 재미를 더했다.
이슈팀기자 /csy9512@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