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정엽과 SG워너비의 이석훈의 자존심 대결이 펼쳐진다.
최근 진행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의 녹화엔 정엽과 이석훈이 출연, 발라더의 자존심을 걸고 자신의 히트곡으로 승부를 벌였다.
정엽이 여심(女心) 저격 히트곡 ‘낫띵 베터(nothing better)’로 선공을 하자, 이석훈은 히트 드라마 ‘태양의 후예’(KBS2) OST ‘사랑하자’의 라이브 무대를 최초로 선보이며 방청객 사로잡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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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JTBC] |
제작진은 “소울의 귀재’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정엽과 부드러운 중저음이 매력적인 SG 워너비 이석훈의 명품 꿀성대 특집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방송은 19일 밤 10시 50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