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서영 아나, 걸그룹 시절 보니…‘화들짝’

[헤럴드경제] 아나운서이자 전 걸그룹 ‘클레오’ 멤버 공서영이 ‘슈가맨’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활동 당시 사진이 이목을 끌고 있다.

공서영은 지난 21일 방송된 JTBC ‘투 유 프로젝트 슈가맨’에서 클레오 멤버로 대표곡 ‘굿 타임’(Good Time)을 부르며 무대에 섰다.

앞서 공서영은 2013년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클레오 시절의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공서영은 백옥 피부의 지금과 달리 구릿빛 피부를 자랑해 보다 성숙한 매력을 선보였다.

사진=공서영 인스타그램

공서영은 이날 과거 사진이 공개되자 발끈하면서 사진을 없앴지만, 박명수가 “지금 없애도 소용없다”며 “이미 인터넷에 사진은 많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

공서영은 클레오의 원년멤버 채은정의 탈퇴한 뒤 5집부터 합류,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2010년 KBSN 아나운서로 입사, 2년 후 프리랜서를 선언하고 여러 프로그램에서 패널 및 진행자로 활약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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