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은행과 아이비은행이 최고의 SBA융자 대출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연방중소기업청이 지난 12·13일 워싱턴DC에서 개최한 ’2006 스몰비즈니스 주간’ 행사에서 중앙은행(행장 김선홍)은 SBA 7a 대출 부문서, 아이비은행(행장 홍승훈)은 수출금융 부문서 각각 최고의 대출기관으로 뽑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미국내 50개주는 물론 괌, 푸에르토리코 등지에서 SBA융자상품을 취급하는 각 금융기관들의 실적을 토대로 SBA 7a, 504, 수출금융, 본드 등 4개부문서 모두 7개 금융기관을 선정했다. 이날 헥터 베레토 SBA청장은 “스몰비즈니스 사업자들에게는 사업자금 조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이날 선정된 금융기관들은 적절한 시기에 자영업자들을 지원해 주는 등 미국내 스몰비즈니스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노고를 치하했다. 각 부문별로 선정된 금융기관은 다음과 같다. ▲SBA 7a프로그램 : 중앙은행(자산 1억달러 이상), 리가시 뱅크(펜실베니아주: 1억달러 미만) 박상균 기자 / L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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