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노선 취항 20주년을 맞이한 아시아나항공이 LA한인들을 위해 큰 선물 보따리를 푼다. 아시아나항공 미주본부(본부장: 조규영 상무) LA지점에서는 미주노선 취항 20주년을 맞이해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대대적인 사은행사를 실시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아시아나 항공이 미주 취항 20주년을 맞아 중대형 세단을 포함해 총 6만달러가 넘는 상품을 LA한인들에게 제공돼 눈길을 잡을 만한 빅 이벤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이벤트에서 아시아나항공은 총 500명을 선정해 1등은 3만4200달러 상당의 중형 세단을 제공하고 100명에게는 아시아나항공 100달러 기내 면세상품권, 300명에게는 삼호관광, 하나투어, 아주투어의 여행 할인권, 100명에게는 아시아나 모형비행기가 제공된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991년 11월15일 주4회 김포-LA노선에 취항한 이래 20년간 미주 교민들과 함께 성장해 왔다. 현재 아시아나 미주노선은 주 39회에 걸쳐 인천-LA,인천-뉴욕,인천-샌프란시스코,인천-시애틀, 인천 -시카고를 오가며 교민, 주재원, 유학생 등의 고국방문과 해외출장 등의 편안하고 안락한 날개가 되고 있다. 미주 취항 20주년을 맞아 지난 5월에는 인천-샌프란시코, 인천-시애틀 노선을 데일리로 증편한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9월부터 인천-호놀룰루 노선을 취항하며 내년 중에는 인천-시카고 노선과 함께 매일 운항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9월 중 마이애미와 포트랜드에도 화물기를 취항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 조규영 미주본부장은 “아시아나항공는 1988년 취항한 이래 항공업계 역사상 가장 단기간에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과 혁신적인 고객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항공사로 도약했다”며 “매년 주요 항공, 여행업계에서 안전성과 서비스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어느 항공사도 이루지 못한 그랜드슬램을 이뤘다”고 자평했다. 이어 “동포사회와 함께 성장해온 아시아나 항공은 앞으로도 동포사회를 위해 어느 항공사보다, 어느 노선보다 가장 기억에 남는 친절한 서비스로 고객 여러분을 모시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조 본부장은 “미주취항 20주년을 맞아 고객 사은행사 외에도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며 ” 미주 한인 커뮤니티에 기업의 이익을 환원하는 취지에서 불우청소년, 독거노인, 입양아 뿐만 아니라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 봉사하는 타민족을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도 마련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아시아나항공 미주취항 20주년 행사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로, 당첨자는 오는 11월 30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행사내용과 응모자격은 아시아나항공 판매대리점에 문의하면 된다. 최승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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