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한인타운 8가와 옥스포드에 위치한 아씨마켓이 다음달 7일 ‘옥스포드 마켓’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출발한다.
옥스포드 마켓은 당초 알려진 바와 다르게 건물주 박광규씨가 아닌 구 아씨마켓에서 일했던 매니저 제이 방 씨를 비롯한 일부 한인들이 새로운 투자자를 찾아 마켓을 운영하게 됐다. 방 씨는 건물주 박씨로 부터 마켓 운영을 위해 매장을 2년간 임대했다. 한편 옥스포드 마켓은 현재 매장 운영을 위한 신규 직원을 채용중이며 다음달 2일 그랜드 오프닝과 함께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