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화·원한 품지 않아”…中 101세 女, 새벽까지 TV 보고 과자 즐겨도 장수하는 비결 [차이나픽]
SCMP, 中 저장성 윈저우시 장씨의 삶 조명 중국 저장성 원저우시에 거주하는 101세 장웨친씨. [SCMP 갈무리]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중국의 한 101세 할머니가 늦은 시간까지 TV를 시청하고 마음껏 간식을 먹는 등 건강 상식을 뒤집는 생활 습관으로도 건강한 삶을 …
SCMP, 中 저장성 윈저우시 장씨의 삶 조명 중국 저장성 원저우시에 거주하는 101세 장웨친씨. [SCMP 갈무리]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중국의 한 101세 할머니가 늦은 시간까지 TV를 시청하고 마음껏 간식을 먹는 등 건강 상식을 뒤집는 생활 습관으로도 건강한 삶을 …
호주 입국 비자가 취소된 이스라엘 인플루언서 새미 야후드. [인스타그램 캡처] [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시드니 유대인 축제 총격 테러 사건 이후 증오범죄 처벌을 대폭 강화한 호주 정부가 반(反)이슬람을 주장해 온 이스라엘 인플루언서의 입국 비자를 …
스웨덴, 10년새 관련 범죄 2배 증가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123RF] [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스웨덴이 형사 책임을 지지 않는 촉법소년의 연령을 하향 조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27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스웨덴 법무부는 형사책임 연령을 현행 15세에서 13세로 …
미중 정상, 올해 4차례 회담 가능성 중국 APEC회의·미국 G20회의 포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0월 30일 대한민국 부산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김해국제공항에서 양자 회담을 갖고 있다. …
지난해 5월 중국 닝보에 위치한 전기차 제조업체 지크르 공장의 생산 라인에서 한 작업자가 차량 프레임을 점검하고 있다. [게티이미지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중국이 자동차를 가장 많이 수출하는 국가로 멕시코가 러시아를 제치고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
위치 정보 실시간 확인해 거주지 파악용의자 “사실무근, 모르는 일” 혐의 부인 위치추적기가 내장된 인형을 배달시켜 전 여자 친구의 위치를 파악한 뒤 살해한 남성. [TBS 갈무리]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일본의 20대 남성이 헤어진 전 여자친구를 위치 추적기를 …
42도 멜버른 거리 텅 비어무더위에 호주오픈 관중 급감 무더위가 한창인 27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근처에서 시민들이 여가를 즐기고 있다. [로이터]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한여름인 호주에서 기온이 50도에 육박하는 극심한 폭염이 덮쳐 …
日 법원 “일본 정부의 권리 남용에 해당” 원고측을 대리한 자이마 히데카 변호사. 일본 히로시마에서 피폭되고도 건강관리 수당을 받지 못한 한국인 3명의 유족을 대리한 자이마 히데카 변호사가 28일 히로시마재판소에서 승소한 뒤 취재진에 설명하는 모습. …
AI발 전력 수요 급증에 주요 정당 ‘원전 추진’ 한목소리“국민 부담 직결 사안임에도 에너지정책 논쟁 없어” 비판론도 2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선거 유세 행사에서 한 시위자가 팻말을 들고 있다.[ 신화]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
110달러 돌파한 은값도 강세 2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아벤투라의 국제 보석 거래소에 있는 매직 주얼러스 매장에 걸린 ‘금 매입’ 간판. [AFP]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국제 금 현물 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5200달러를 넘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