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운타운 빌딩 400만달러에 경매로 나와
LA 다운타운 브로드가 선상(737 South Broadway )에 위치란 8층 오피스 빌딩이 이달 말 경매에 부쳐진다. 경매 전문 업체 텐 X 리스팅의 자료에 따르면 7만 5000스퀘어피트 규모인 이 빌딩의 경매 시작 가격은 스퀘어피트당 53달러, 약 400만달러에서 시작한다. 이 건물은 원 …
LA 다운타운 브로드가 선상(737 South Broadway )에 위치란 8층 오피스 빌딩이 이달 말 경매에 부쳐진다. 경매 전문 업체 텐 X 리스팅의 자료에 따르면 7만 5000스퀘어피트 규모인 이 빌딩의 경매 시작 가격은 스퀘어피트당 53달러, 약 400만달러에서 시작한다. 이 건물은 원 …
LA의 부동산 개발업체 라테라 디벨롭먼트가 파이낸스 업체인 PGIM 리얼 에스테이트로부터 총 1억 4350만달러의 대출을 확보해 LA 로스펠리스와 샌타모니카 지역에 2개의 주상복합 프로젝트를 개발한다. 더 루이스 로스 펠릭스로 명명된 로스팰리스 프로젝트(1633 North …
메디슨 리얼티 캐피탈 LA 한인타운 아파트에 총 1억 1500만달러 대출 매디슨 리얼티 캐피털이 LA 한인타운 아파트 개발을 위해 총 1억 1500만달러의 대출을 제공한다. 부동산 정보업체 리얼딜에 따르면 매디슨 리얼티 캐피털은 최근 LA 한인타운 윌셔/뉴햄프셔가 아파트 …
애너하임 메트로 지역이 지난 1년간 미국에서 주택 중간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으로 분류됐다. 부동산 포털 레드핀의 집계에 따르면 애너하임과 어바인 그리고 가든그로브 일부를 포함하는 애너하임 메트로 지역의 주택 중간 가격은 지난 1년간14.2%나 인상돼 …
[adobestock] 미국의 모기지 금리가 8% 돌파를 눈앞에 두면서 리스팅 가격을 내리는 셀러들이 늘고 있다. 부동산 포털 레드핀의 최근 집계 결과 지난달 24일 기준 리스팅 가격을 인하한 셀러는 전체 6.5%(주택 15채당 1채)로 전월 5.8% 대비 0.7%포인트 증가했다. 셀러들이 …
홍수지역[adobestock] 미국 주택 구매자의 약 83%가 주택 구매시 기후 위험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블룸버그 통신이 최근 부동산 포털 질로우의 자료를 인용해 전한 바에 따르면 지난 4월에서 7월까지 약 1만2000여명의 바이어를 상대로 진행한 설문 조사 결과 …
가주부동산중개인협회(CAR)는 소수계 생애 첫 주택 구매자들을 위한 클로징 비용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50만달러의 예산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지난 3년간 주택 소유가 없는 생애 첫 주택 구매자 ▲소수 인종 또는 성소수자 ▲구매자 소득이 …
[AP] [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미국 주택담보대출(모기지) 금리가 치솟고 있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 국책 담보대출업체 프레디맥은 30년 만기 고정금리 평균이 지난주 연 7.31%에서 7.49%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모기지 금리는 8월 중순부터 7%를 …
[pexels.com] 미국의 주택 가치가 7월 기준 52조달러에 도달했다. 부동산 포털 질로우의 최근 조사 결과 올해 7월 현재 미국의 주택 가치는 총 52조달러로 전년 대비 2조 6000억달러 증가했다. 비교 대상을 팬데믹 이전으로 확대할 경우 증가폭은 무려 49%에 달한다. 질로우 …
[pexels.com] 미국인들의 평균 연봉으로 집을 살 수 있는 지역은 단 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정보 업체 아톰의 최근 집계 결과 올해 3분기 현재 미국 평균 연봉(7만 1214달러)으로 집을 살 수 있는 지역은 미 전역 578개 카운티 중 단 0.7% 로 직전분기 1.2%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