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단편영화 촬영차 제주도 방문 ‘빛나는 청순 미모’

배우 박신혜가 단편영화 촬영차 제주도를 방문했다.

박신혜는 26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광고 찍으러 제주도로 출발했는데 비가 주륵주륵, 바람이 슝슝. 오늘은 실내촬영이라 다행이지만 내일은 날씨가 좋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신혜는 비행기 안해서 편안한 캐주얼 의상을 입고 있다. 그는 메이크업을 거의 하지 않은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피부와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


다른 사진 속 박신혜는 제주도 바닷가를 배경으로 검은 코트에 긴 숄더 백을 매치해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박신혜는 26일부터 28일까지 제주도 관광명소를 배경으로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게 될 단편영화를 촬영한다.

네티즌들은 “박신혜, 미모 물올랐네”, “박신혜, 피부 정말 좋다”, “박신혜 제주도에서 무슨 광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신혜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왕의 옷을 만들던 상의원에서 벌어지는 음모와 사랑, 질투를 그린 영화 ‘상의원’(감독 이원석)에 출연할 예정이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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