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미국의 록밴드 프레이(The Fray)가 정규 4집 ‘헬리오스(Helios)’를 국내에 발매했다.

프레이는 콜로라도 덴버 출신 4인조 밴드로 아이작 슬레이드(Isaac Sladeㆍ보컬), 조 킹(Joe Kingㆍ기타), 데이브 웰시(Dave Welshㆍ기타), 벤 와이사키(Ben Wysockiㆍ드럼)로 구성돼 있다. 지난 2005년 앨범 ‘하우 투 세이브 어 라이프(How To Save A Life)’로 데뷔한 프레이는 피아노 연주를 중심으로 한 강렬한 멜로디로 특유의 서정적인 사운드를 선보여 전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번 앨범엔 ‘홀드 마이 핸드(Hold My Hand)’, ‘러브 돈트 다이(Love Don’t Die)’, ‘기브 잇 어웨이(Give It Away)’, ‘클로저 투 미(Closer to Me)’, ‘허리케인(Hurricane) 등 11곡이 수록돼 있다. 마돈나(Madonna)와 킬러스(The Killers) 등의 앨범에 참여했던 스튜어트 프라이스(Stuart Price)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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